셰프 정호영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최근 종영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셰프 동료들과의 유쾌한 에피소드,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흥미로운 오해들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과의 남다른 인연을 언급하며 “최강록은 내가 키웠다”라는 폭탄 발언의 진실을 밝혀 큰 웃음을 예고한다.
춤과 유머로 무장한 ‘예능 만렙 셰프’의 귀환
정호영은 뛰어난 요리 실력뿐만 아니라 탁월한 예능감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과거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스트레이키즈와 춤 컬래버를 선보이며 ‘댄싱머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그는,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서도 즉흥 춤을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함께 ‘요리 잘하는 개그맨’으로 오해받아 유세윤, 양세형, 강재준 등 실제 개그맨 모임에까지 합류하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그의 유쾌한 매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 대방출! 최강록, 샘킴과의 파란만장 스토리
정호영은 ‘흑백요리사2’ TOP 4로서의 활약 소감과 함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특히 우승자 최강록과는 일본 유학 시절부터 인연이 깊었으며, 자신의 생선가게 아르바이트 자리까지 물려줬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또한 ‘흑백요리사2’에서 탈락 후 부활하게 된 ‘비밀스러운 과정’을 언급하며, 당시 손종원과 샘킴이 유난히 자신을 반가워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믹서기짤’로 유명한 샘킴과의 ‘흑백연합전’ 에피소드에서는 “악마의 편집”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나아가 “샘킴이 안 받아줬으면 최강록과 팀을 했을 것”이라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전현무의 특급 조언부터 ‘믹서기 광고’ 야망까지! 솔직 매력 발산
4년 만의 ‘라스’ 출연에 앞서 ‘2025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 전현무에게 은밀한 조언을 받았다는 정호영의 고백은 큰 화제를 모았다. 전현무의 ‘조언’ 실체 공개에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가득 찼다. 또한 ‘흑백요리사2’에서 샘킴과의 ‘믹서기짤’을 언급하며 “누가 믹서기 광고 좀 시켜줬으면 좋겠다”라는 재치 있는 발언으로 새로운 야망을 드러냈다.
그는 경쟁 속에서 겪었던 음식 혹평에 대해서도 “내 소스 때문만은 아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토로해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태호 PD와의 의외의 인연과 김태호 PD 단독 예능 출연에 대한 부러움까지 숨기지 않으며, 예측 불가한 토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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