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는 27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데이터센터 사업과 관련해 "2026년은 지속 가능한 성장과 비학적인 도약의 원년"이라면서 "국내 DBO 영역을 넘어서 피지컬 AI, 서비스형GPU(GPUaaS)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공급망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필요한 영역에 대해 적극적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대외적으로는 축적된 테크 앤 파이낸스 파트너십을 활용한 국내외 투자를 확대하고 내부적으로는 기술과 전략 전반을 재정비해 데이터센터 시장의 핵심 사업자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