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용훈 기자]경남 창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창녕한우 추가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세액공제 10만 원에서 20만 원 기부 구간이 신설되면서 기부자 혜택이 확대됐다.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e음 플랫폼을 통해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3만 원 이상 주문한 기부자에게 창녕한우 1세트를 추가 제공한다.
답례품 주문 금액 3만 원당 1세트가 증정돼 기부 금액과 주문 규모가 커질수록 혜택도 함께 늘어난다.
20만 원 기부 후 답례품 6만 원 주문 시 한우 2세트를 받을 수 있다.
100만 원 기부 후 30만 원 주문 시에는 총 10세트의 창녕한우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창녕군은 소액 기부자부터 고액 기부자까지 기부 금액에 따라 혜택이 자연스럽게 확대되는 구조를 적용했다.
성낙인 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기부자분들께 창녕의 정성과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기부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생활 속 기부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