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면역 저하, 어린이 성장 관리가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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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면역 저하, 어린이 성장 관리가 중요한 이유

베이비뉴스 2026-01-27 11:23: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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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대구 온아한의원 서재세천점 정미리 원장. ⓒ대구 온아한의원 서재세천점

겨울이 되면 어린이들의 면역력은 쉽게 떨어진다. 추운 날씨와 큰 실내외 온도 차이로 아이들의 신체 밸런스가 무너뜨려 감기와 비염,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이 잦아지고, 피부 건조로 인한 가려움증이나 트러블까지 야기하기 쉽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일수록 잦은 병치레로 체력이 소모되며,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성장기 아이들은 몸의 에너지를 회복과 성장에 동시에 사용한다. 그러나 질환이 반복되면 에너지가 회복에 먼저 쓰이고, 성장에 사용할 여력은 줄어든다. 감기나 비염으로 숙면이 깨지는 일이 잦아질 경우 성장호르몬 분비 리듬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겨울철 면역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구 온아한의원 서재세천점 정미리 원장은 “겨울철에는 활동량 감소와 바이러스 감염으로 아이들의 기초 체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며 “면역과 수면의 질을 함께 개선하는 통합적인 관리가 겨울철 성장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겨울 방학은 아이의 컨디션을 점검하기에 비교적 여유가 있는 시기다. 다만 활동량이 줄어들며 무기력감이 쌓이기 쉬운 만큼, 면역과 체력을 함께 고려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런 이유로 예로부터 겨울철에는 아이의 체질과 상태에 맞춰 보약을 통해 몸의 균형을 보완해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온아한의원 서재세천점은 겨울철 어린이 성장·면역 관리를 위해 보약 처방과 함께 모심파우더를 보조적인 관리 방법으로 안내하고 있다. 모심파우더는 성장기 어린이의 면역 부담과 체질 균형을 고려한 한방 파우더 형태로, 감기에 잦거나 비염·알레르기 성향이 있는 아이들의 겨울철 컨디션 관리 과정에서 활용된다.

정미리 원장은 “겨울동안의 면역 및 체력 관리는 다가오는 봄, 새학기의 성장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보다는 아이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꾸준한 관리로 몸이 성장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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