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용훈 기자]경남 거창군이 올해부터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대폭 확대한다.
올해부터 정기 교육이 새롭게 도입됐다.
거창군보건소는 대한심폐소생협회 공식 인증 교육기관으로 보건소 직원 24명이 일반인 강사 자격을 취득해 직접 교육한다.
정기 교육은 거창군보건소에서 매월 1회 1명부터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일 4일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교육 대상은 1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시 교육은 10명 이상 단체만 가능하며 희망일 2주 전까지 거창군보건소와 일정을 상의하면 된다.
신청은 대한심폐소생협회 누리집에서 개별 회원가입 후 거창군보건소 교육을 선택하면 된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가치있는 교육인 만큼 많은 군민이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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