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모노',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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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모노',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모두서치 2026-01-27 11:1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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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이 노래는 복잡하지 않아서 느끼는 그대로일 거예요. 굳이 말로 설명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마음이 전해질 수 있는 곡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슈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룹 '아이들(i-dle)'이 27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모노(Mono)(Feat. skaiwater)'를 발매한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질에 더욱 귀 기울이자는 메시지를 아이들 식(式) 음악적 화법으로 풀어낸 곡이다. 아이들의 기존 화려한 사운드와 달리, 이번엔 미니멀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민니는 이날 음원 발매 전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모든 이펙트를 빼고 본질에 집중하자는 뜻을 담은 곡이에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좋은 가사에 집중해서 들어주시면 좋겠다"고 바랐다.

소연도 "미니멀하면서도 아이들다운 색이 담긴 곡이에요. 아이들만 할 수 있는 스타일링, 아이들만 할 수 있는 개성이 담긴 보컬을 집중해서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가사도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특기했다.

앞서 공개한 뮤직비디오 티저는 중국 음악 플랫폼 QQ뮤직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뮤직비디오 본편에선 메가 크루와 함께한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도드라진다.

이번 신곡은 아이들이 데뷔 후 처음으로 외부 아티스트와 단체곡을 협업했다는 점도 특기할 만하다. 영국 출신 래퍼 스카이워터(skaiwater)가 피처링했다.

 

소연은 "스카이워터가 지향하는 편견 없는 옷 스타일이나 가사가 아이들과 무척 잘 맞다고 생각했어요. 멋진 음악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아이들은 내달 21~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2026 아이들 월드 투어 [싱코페이션(Syncopation)] 인 서울'을 펼친다. 네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여는 자리다.

소연은 "월드 투어를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거든요. 앞선 콘서트들과 정말 다른 뉘앙스, 정말 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에요. 전곡을 다 편곡했어요.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청했다.

완전체 아이들을 기다렸을 팬덤 '네버랜드'를 위해선 이런 말을 남겼다.

"네버랜드! 아이들이 곧 만나러 갈게요. 조금만 기다려줘요. 사랑해요! 더 성장한 모습, 더 재밌는 공연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준비 중이니 콘서트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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