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절친' 서우림 남편 외도 현장서 '배신'한 이유 "나도 모르게…미치겠더라" (전원주인공)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원주, '절친' 서우림 남편 외도 현장서 '배신'한 이유 "나도 모르게…미치겠더라" (전원주인공)

엑스포츠뉴스 2026-01-27 11:01:02 신고

3줄요약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전원주가 과거 절친 서우림의 남편 외도 현장에서 춤바람이 난 일화를 고백했다.

26일 유튜브 '전원주인공' 채널에는 '춤바람 난 전원주 나이트클럽에서 끌려 나온 사건!'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이날 절친 서우림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전원주는 "우림이 남편이 여자 문제로 걸렸다. 댄서랑 바람이 났다고 소문이 났길래 내가 '언니, 잡으러 가자' 그랬다"며 과거 이야기를 시작했다.

댄서와 바람이 난 서우림의 남편을 잡으러 나이트 클럽으로 출동했다고 밝힌 전원주는 "신랑을 범인으로 잡으러 간 거다. 형사까지 데리고 갔다"고 알리며 당시의 심각성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본격적으로 나이트클럽에서 잠복 근무(?)를 시작한 두 사람. 서우림은 "잠복 근무를 하던 중에, 언니가 나가서 춤을 추고 그러더라"라며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뛰쳐나간 전원주의 일화를 전했다.

전원주는 "춤추고 싶어서 미치겠더라. 내 키랑 맞는 남자가 나를 꽉 껴안아서 춤을 추는데 나도 모르게 추게 됐다"고 해명했다.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전원주는 "그러고 있으니까 우림이가 '언니 여기 춤추러 왔어?' 하더라"라고 밝혔고, 서우림은 "얼마나 열불이 나냐. 나하고 같이 잡으러 왔는데 언니가 나가서 춤을 추면 어떡하냐고"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전원주인공'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