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경, 막판 뒤집기로 스타투 ‘새해 여는 목소리’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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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경, 막판 뒤집기로 스타투 ‘새해 여는 목소리’ 1위 등극

뉴스컬처 2026-01-27 10:26: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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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강문경이 막강 팬덤 파워를 증명하며 2026년의 시작을 알릴 목소리로 선택받았다.

강문경은 팬덤 앱 스타투에서 진행된 테마투표 ‘2026년 새해를 여는 목소리는 누구!?’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지난 1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진행됐으며, 스타투에 입점한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새해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트로트 보컬을 가리는 콘셉트로 마련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사진=스타투
사진=스타투

무엇보다 이번 결과는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한 접전 끝에 나온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강문경은 가수 천록담과 투표 기간 내내 엎치락뒤치락 순위 경쟁을 이어갔고, 종료 직전까지도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초박빙 흐름이 계속됐다.

결국 승부를 가른 건 막판 집중 화력이었다. 강문경은 총 8,886,345표를 획득하며 극적인 역전에 성공, 최종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 누적 득표 수 역시 18,062,629표에 달해, 트로트 팬덤의 결집력과 장르의 탄탄한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이번 1위는 강문경 특유의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음색, 그리고 위로와 희망을 동시에 전하는 감성 보컬이 ‘새해의 시작’이라는 테마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팬들 역시 “새로운 한 해를 여는 목소리로 가장 잘 어울리는 가수”라는 마음을 투표로 보여준 셈이다.

강문경은 최근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무대 경험에서 비롯된 안정적인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는 물론, 트로트 선배로서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와 인간적인 매력까지 조명받으며 ‘믿고 듣는 보컬’ 입지를 굳히는 중이다.

특히 전국투어 콘서트 ‘THE START’를 통해 팬들과 직접 호흡하고 있다. 2025년 1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울산,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무대를 펼치며 라이브 보컬의 진가를 입증하고 있다.

스타투 테마투표 1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강문경. 새해의 문을 여는 목소리로 선택된 만큼, 2026년 한 해 그가 보여줄 음악적 행보와 무대 위 존재감에 기대가 쏠린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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