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아들, 병원 트라우마 고백 "약 받으러 갔다가 폐쇄병동 입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현주엽 아들, 병원 트라우마 고백 "약 받으러 갔다가 폐쇄병동 입원"

모두서치 2026-01-27 10:20:36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농구감독 현주엽 아들 현준희가 병원 트라우마를 보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오는 28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선 현준희가 유명 셰프를 만난다.

현주엽은 현준희와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을 찾는다. 현준희는 "미안한데 난 못 들어가겠다. 불편하다"며 거부한다.

현주엽이 "왜 그렇게 싫어하냐"고 묻자 현준희는 "폐쇄 병동에 입원했던 기억 때문"이라고 답한다.

앞서 현준희는 4번 입원 중 3번을 폐쇄 병동에 입원해 외부 단절과 활동 제약까지 경험한 바 있다.

현준희는 "병원은 새장 같은 느낌"이라며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데 제 자유도 보장받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는 "약만 받으러 가자고 했다가 입원했다. 당혹스러웠고 속상하고 벗어나고 싶었다. 억울하거나 슬픈 감정이 들어서 울 때도 있고 병원 가면 입원했던 기억이 주로 생각나서 불편하다"고 한다.

이어 현주엽은 "준희가 저랑 있을 때보다 다른 사람이랑 같이 있을 때 이야기가 잘 통하는 것 같아서 자리를 마련했다"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유명 셰프와 삼자대면을 준비한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