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근황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민아는 26일 소셜미디어에 "강호가 유치원에 가지 않는 주말, 휴일에는 아기 맡길 데가 없어서 회사에 데리고 출근을 하거나 미팅 자리에 같이 나간다"고 적었다.
"버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서 낮까진 열일을 하고, 오후엔 신나는 데이트를 한다"며 "세상은 넓고 행복할 일들 천지"라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보험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12번의 'DB QUEEN'을 수상했다"며 "더운 날에도, 추운 날에도, 아픈 날에도, 힘든 날에도 일했다. 어떠한 핑계에도 숨지 않고 자기합리화에도 지지 않으며 일주일을 '월월월월 월월월'로 살고 있다"고 했다.
이어 "DB손해보험 컨설턴트이자 고객님들의 든든한 인생 컨설턴트로, 올해도 강호의 멋진 엄마로 승승장구 하겠다"고 다짐했다.
조민아는 1995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2002년 그룹 쥬얼리에 합류, 2005년까지 활동했다.
이후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2022년 12월 이혼 소송을 마무리한 뒤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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