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파머 추성훈, 경북 의성에서 '히카마' 도전? 맛과 효능 둘다 잡은 후기 (+부작용, 요리, 칼로리, 보관법,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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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파머 추성훈, 경북 의성에서 '히카마' 도전? 맛과 효능 둘다 잡은 후기 (+부작용, 요리, 칼로리, 보관법, 감자)

살구뉴스 2026-01-27 10:17: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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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커뮤니티 / tvN 인터넷 커뮤니티 / tvN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건강 예능을 통해 생소한 작물 히카마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tvN ‘헬스파머’를 통해 공개된 이번 도전기는 맛은 물론 효능과 활용법까지 주목받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의성에서 만난 히카마… 감자 같은 외형에 배 같은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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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5일 방송된 tvN ‘헬스파머’ 6회에서는 추성훈을 비롯해 정대세, 허경환, 아모띠, 백호가 게스트 박준형과 함께 경상북도 의성을 찾았습니다. 출연진은 의성 하면 떠오르는 마늘이나 감자 농사를 예상했지만, 밭에서 마주한 작물의 정체는 다소 생소한 히카마였습니다.

 

겉모습은 감자와 비슷했지만, 막상 껍질을 벗겨 맛을 본 추성훈의 반응은 예상 밖이었습니다. 그는 “냄새가 전혀 안 난다. 하나도 안 난다. 배 같아. 맛있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허경환 역시 “당도가 살짝 낮은 배 같다”고 표현하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현장에 있던 농부는 히카마에 대해 “남미가 원산지인 아열대 작물로, 성분이 배와 거의 같다”며 “땅속에서 자라는 배라고 보면 가장 정확하다”고 설명해 이해를 도왔습니다. 정대세는 연신 “맛있다”고 감탄했고, 박준형은 더 달라며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180평 밭에서 4톤 수확… 몸으로 뛰는 헬스파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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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헬스파머’ 팀은 약 180평 규모의 히카마 밭에서 4톤 수확을 목표로 삽질부터 상차 작업까지 직접 도맡았습니다. 농부는 “지금 수확하지 않으면 기온이 떨어져 작물이 상처를 입는다”며,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 현실을 전했습니다. 이에 출연진은 50대(추성훈·박준형), 40대(허경환·정대세), 30대(아모띠·백호) 팀으로 나뉘어 본격적인 농사일에 투입됐고, 세대별 체력과 호흡이 어우러진 현장이 그려졌습니다.

 

히카마 효능·칼로리… 다이어트 식재료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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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후 히카마는 저칼로리 건강 식재료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히카마는 수분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뛰어나며, 100g 기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아삭한 식감 덕분에 생으로 먹거나 샐러드 재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히카마는 감자처럼 보이지만 조리법은 배에 가깝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껍질을 제거한 뒤 생으로 썰어 먹거나, 샐러드·피클·볶음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열을 오래 가하면 특유의 아삭함이 줄어들 수 있어 간단한 조리가 적합합니다. 보관법은 비교적 간단합니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상태로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면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으며, 손질 후에는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히카마 부작용은? 과유불급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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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으로 알려진 히카마지만,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이나 소화 불편을 느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생으로 먹을 경우 위장이 약한 분들은 소량부터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또한 씨앗과 잎에는 독성이 있어 식용이 불가하므로 반드시 뿌리 부분만 섭취해야 합니다.

 

추성훈도 반한 ‘땅속의 배’… 히카마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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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을 통해 추성훈의 솔직한 시식 반응과 현장 노동이 더해지며 히카마는 단순한 이색 작물을 넘어 건강·농업·예능을 잇는 키워드로 떠올랐습니다. 감자처럼 친숙한 외형에 배 같은 맛과 효능을 지닌 히카마가 앞으로 식탁에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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