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하트시그널3' 서민재가 폭풍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이랬던 애가 이렇게. 자는 척해도 내가 모르겠냐구 ㅠ"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쪽쪽이를 물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진 영상에는 잠에 든 듯 눈을 감고 있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자태가 눈길을 끈다. 엄마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을 고백한 후 친부의 신상을 폭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친부와 소송 중으로 지난달 5일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 = 서민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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