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제작진, 허경환 고정 멤버 합류시키나 "됐다 치고 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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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제작진, 허경환 고정 멤버 합류시키나 "됐다 치고 완투"

엑스포츠뉴스 2026-01-27 09:26: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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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허경환이 '유퀴즈', '놀면 뭐하니?'의 고정 여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지난 26일 허경환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 '말해도 될까 고민했지만… 최초공개합니다ㅣ구독자 5만 기념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궁금하면 허경환'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허경환에게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과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둘 다 고정인 것인지 물었고, 허경환은 "아쉽게도 '놀뭐'는 한 주씩 불러주시는데 '유퀴즈'는"이라고 한숨을 보였다.

그는 "제가 살짝 포기한 상태다. 그리고 그냥 묻지 않고 있다"면서 "우리 국민 여러분이 한 번만 힘써준다면 되지 않을까"라고 씁쓸해했다.

'궁금하면 허경환' 유튜브 캡처

현재 '놀뭐'와 '유퀴즈'는 조세호의 갑작스러운 하차로 인해 공석이 생긴 상황이며, '유퀴즈'는 유재석 1인 진행 체제가 이어지고 있다. '놀뭐' 또한 유재석, 하하, 주우재 3인 체제로 이어지는 가운데 게스트를 꾸준히 출연시키는 편.

이런 가운데 허경환은 지난 10일 방송된 '놀뭐'에 게스트로 출연해 "저 이리 둘 낍니까"라고 새로운 유행어를 밀면서 고정 여부를 묻기까지 했다. 이에 유재석은 "우리 경환이 멤버 됐다치고 완~투~"라고 허경환의 유행어를 활용한 반응을 보였는데, 하하는 "진짜 찝찝하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줬다.

'궁금하면 허경환' 유튜브 캡처

그런데 허경환의 영상에 '놀뭐' 공식 계정이 "됐다 치고 완~투~"라는 댓글을 남겼고, 제작진이 해당 댓글을 고정해놓으면서 그의 고정 여부에 더욱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궁금하면 허경환'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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