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기도의회는 김진경 의장은이지난 24일 약 2000명의 시민과 정치권·지역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이날 행사에서 시흥이 걸어온 변화의 궤적과 도시가 지녀온 고유한 정체성을 짚으며 “도시는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는 자신의 철학을 언급했다.
또한 자신의 저서를 통해 시흥의 과거를 성찰하는 동시에 미래 도시의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김 의장은 “이 책이 시흥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고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시흥에서 나고 자란 시민으로서 지역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시흥의 미래를 위해 현장에서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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