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하락 출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7.71포인트(0.07%) 내린 5만2847.54로 장을 시작했다.
미국과 일본 당국이 과도한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외환시장에 공동 개입할 수 있다는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엔고·달러 약세 흐름 속에 수출주를 중심으로 채산 악화를 우려한 매도세가 우세했다. 장 초반에는 하락 폭이 200포인트를 웃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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