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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뉴얼을 통해 넵스는 기존 1층에 운영하던 CESAR 쇼룸을 기반으로 지하 1층에 CESAR 쇼룸을 확장 오픈했다. 이와 함께 국산 프리미엄 브랜드인 프레스티지오와 아르모를 새롭게 선보이며, 수입 브랜드와 국내 브랜드를 아우르는 복합 쇼룸으로 공간을 재정비했다. 이를 통해 주거 공간은 물론 다양한 공간 프로젝트에 대응할 수 있는 제안 폭을 넓혔다.
행사 당일에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건축사, 건설사 관계자 등 주택 및 공간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리뉴얼된 쇼룸을 둘러봤다. 참석자들은 브랜드별 공간 연출과 제품 구성, 전체적인 쇼룸 동선에 주목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를 비롯해 야코포 쥬만 이탈리아 상공회의소 소장, 페르디난도 구엘리 이탈리아 무역공사 관장 등 이탈리아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를 통해 CESAR를 중심으로 한 이탈리아 브랜드와의 협력 관계 역시 다시 한번 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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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균 넵스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이번 쇼룸 리뉴얼은 단순한 외형 변화가 아니라, 넵스의 브랜드 전략과 향후 사업 방향을 구체화한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확장된 CESAR 쇼룸과 새롭게 선보인 프레스티지오, 아르모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에게 보다 폭넓은 공간 제안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리뉴얼된 넵스 쇼룸은 일반 방문이 가능하며,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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