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가장해 금은방 2곳 털어 달아난 30대 구속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손님 가장해 금은방 2곳 털어 달아난 30대 구속

모두서치 2026-01-27 09:16:32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 2곳에서 절도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광주 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전 11시부터 낮 12시 사이 광주 동구 충장로에 있는 금은방 2곳에서 목걸이와 팔찌 등 38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들어가 팔찌 등을 착용해보겠다고 점주를 속인 뒤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가 떨어지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은 추적에 나서 같은 날 오후 10시께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가 과거에도 같은 수법으로 지역 내 여러 금은방에서 범행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