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EPL NO’ PSG ‘잔류’ 전망…엔리케 감독의 LEE 활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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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EPL NO’ PSG ‘잔류’ 전망…엔리케 감독의 LEE 활용안은

일간스포츠 2026-01-27 09:00: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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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과 엔리케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25)이 여러 이적설에 이름을 올렸지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그를 내보낼 생각이 없는 모양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다재다능한 공격수를 찾고 있고, 최근 이강인 영입을 위해 PSG와 접촉했다”며 “그들은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고, 임대 이적 여부를 문의했으나 PSG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전했다. 

PSG에서 3번째 시즌을 소화 중인 이강인이 계약 만료 2년을 남겨두고 여러 이적설에 등장한다. 이달 중순엔 스페인 매체 AS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행을 점치기도 했다. 

하지만 이강인의 이적 실현 가능성은 매번 작게 점쳐진다. 스페인, 영국 매체가 공통으로 언급하는 게 바로 엔리케 감독의 존재다. 이강인과 PSG ‘입단 동기’인 엔리케 감독은 그를 꾸준히 1군 자원으로 여기고 있다. 붙박이 주전은 아니었지만,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그의 능력을 높이 평가해 출전 시간을 부여했다. 실제로 이강인은 입단 3번째 시즌 만에 PSG 소속 공식전 100경기 이상을 소화한 상태(106경기 14골 14도움)다.

그 어떤 구단보다 많은 대회에 참가하는 PSG 입장에선 선수 한 명 한 명의 존재가 절실하다. PSG는 지난 시즌 리그1,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 성공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소화했고, 다시 다수의 대회를 병행 중이다. 이 여파로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 등 공격 자원이 차례로 자리를 비우고 있다. 오른쪽 윙은 물론, 공격수, 미드필더를 두루 소화할 수 있는 이강인이 꾸준히 출전 시간을 부여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배경이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르트에 따르면 이강인은 올 시즌 공격형 미드필더, 오른쪽 윙어, 공격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했다. 아직 부상 여파로 공식전 복귀를 이루진 못했으나, 후반기에도 멀티 포지션에 나설 전망이다. 그는 올 시즌 공식전 21경기 2골 3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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