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베이커리 국가대표팀, 2026년 쿠프 몽드 우승....10년 만에 정상 재탈환
김서진 기자 승인 2026.01.22 10:10
우승한 한국 베이커리 국가대표팀 /대한제과협회
[핸드메이커 김서진 기자] 한국 베이커리 국가대표팀이 2026년 쿠프 뒤 몽드 드 라 불랑주리(Coupe du Monde de la Boulangerie)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 최정상급 팀들이 경쟁한 무대에서 정상에 오르며 K-베이커리의 국제적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팀은 김종호 단장을 중심으로 최용환, 김명기, 황석용 선수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각 대전, 서울, 하남, 인천 등에서 동네빵집을 운영하는 제과 제빵 기술자다. 작년 사단법인 대한제과협회가 주최한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내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서류 예선을 통과한 뒤 약 반 년간 합숙훈련을 진행하며 대회를 준비했다.
대단하신분들이십니다.
거북선빵 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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