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성시경 앞에서 털어놓는다…‘시스터’ 촬영 뒷이야기 (만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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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영, 성시경 앞에서 털어놓는다…‘시스터’ 촬영 뒷이야기 (만날텐데)

스포츠동아 2026-01-27 08:14: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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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 스포츠동아DB

배우 차주영. 스포츠동아DB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차주영이 성시경과 만난다.

차주영은 27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성시경’의 대표 콘텐츠 ‘성시경의 만날텐데’에 출연해 영화 ‘시스터’ 비하인드를 전한다.

차주영은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시스터’에서 동생에게 납치당한 언니 ‘소진’ 역을 맡아 강렬한 열연을 펼쳤다.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동생 ‘해란’, 모든 것을 설계한 ‘태수’, 그리고 인질이 된 언니 ‘소진’ 사이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납치 스릴러다.


극 중 차주영은 영문도 모른 채 납치된 상황에서도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질 ‘소진’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생존 본능이 극대화된 캐릭터를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성시경의 만날텐데’에서 차주영은 성시경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스터’ 촬영 비하인드는 물론, 작품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로 주목받아온 차주영이 어떤 진솔한 토크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인다.
차주영이 출연하는 ‘성시경의 만날텐데’는 27일 오후 6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영화 ‘시스터’는 2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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