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울주군 웅촌면 고연공단 일원 주거지 악취 민원 해소에 나선다.
공단 내 소규모 대기 배출시설 설치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후한 오염물질 저감시설 교체 및 기술 진단을 지원한다.
녹색환경 지원센터가 기술 진단을 통해 개선 방향을 제시하면 시가 노후 시설 교체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를 활용한 상시 감시체계를 지원한다.
jjang2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