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논산시 딸기 생육 현장 점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논산시 딸기 생육 현장 점검

투어코리아 2026-01-27 07:25:50 신고

3줄요약
▲송미령(오른쪽 두 번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2일 논산시 부적면에 위치한 딸기 농가를 방문해 겨울철 대표 시설작물인 딸기의 생육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논산시
▲송미령(오른쪽 두 번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2일 논산시 부적면에 위치한 딸기 농가를 방문해 겨울철 대표 시설작물인 딸기의 생육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논산시
▲송미령(앞줄 왼쪽 두 번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2일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시설 딸기의출하 동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논산시
▲송미령(앞줄 왼쪽 두 번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2일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시설 딸기의출하 동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논산시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2일 충남 논산시를 방문해 겨울철 대표 시설작물인 딸기의 생육 상황과 출하 동향을 점검했다.

송 장관은 논산시 부적면에 위치한 딸기 농가와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시설 딸기의 생육 상태와 현장 관리 실태 및 출하 여건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조민경 농림축산식품부 원예경영과장, 이승한 충청남도 농축산국장, 김영관 논산시 부시장, 김영민 논산시 농산경제국장, 소화순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논산시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확대’를 위해 양촌 농협을 신규 사업 대상자로 선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

현재 논산시 양촌면 인천리 일원에 지상 2층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기숙사가 조성되고 있으며, 2026년 말 준공 예정이다.

이에 따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거주와 효율적인 인력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양촌 농협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사업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사업 추진 효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 장관은 현장에서 대설과 한파 등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작물 관리에 힘쓰고 있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기상 재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농업인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