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이 구역의 귀요미는 나야!”… 강렬한 이름의 ‘댕댕이’에게 밀린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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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이 구역의 귀요미는 나야!”… 강렬한 이름의 ‘댕댕이’에게 밀린 미모?

스타패션 2026-01-27 06:3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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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최근 촬영 현장에서 만난 범상치 않은 포스의 강아지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강아지 이름이… 설마?” 박신혜를 당황시킨 강렬한 존재감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소품 촬영 중 만난 퍼그 종의 강아지 ‘예삐’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신혜는 사진과 함께 “강아지 본명이 꽤나 강렬했던...”이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덧붙여 팬들의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혀를 살짝 내밀고 ‘억울한 귀여움’을 뽐내는 예삐와 그 곁에서 해맑게 웃는 박신혜의 ‘케미’는 보는 이들의 입가에 절로 미소를 번지게 한다.

티셔츠에 청바지만 입었을 뿐인데… ‘민낯 여신’의 클래스

비주얼 또한 압권이다. 박신혜는 화려한 드레스 대신 흰 티셔츠에 데님 팬츠라는 이른바 ‘여신 공식’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꾸밈없는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는 현장을 순식간에 화보 촬영장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강아지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쪼그려 앉은 자세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방부제 비주얼’임을 입증했다.

“예삐가 부럽네” 팬들의 질투 섞인 환호와 응원

사진을 접한 팬들은 “강아지 본명이 ‘박력’인가요?”, “신혜 언니 옆자리 내 건데 예삐가 차지했네”, “라이브 보고 감동받았는데 일상은 너무 귀엽다” 등 재치 있는 반응을 쏟아냈다. 오랜 시간 대중과 호흡하며 성숙해진 내면과 변함없는 미모를 동시에 보여주는 박신혜의 행보에 연예계 안팎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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