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가 소두를 인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6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예지는 모자를 쓰고 있다.
그는 시크한 표정을 지었다.
서예지는 세미 정장을 소화했다.
그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서예지는 오는 30일 개막하는 연극 '사의 찬미'를 진행한다.
'사의 찬미'는 1920년대 예술가의 삶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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