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전시현 기자 |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업계 코인쉐어스 주간 보고서 따르면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총 17억3000만 달러 순유출 기록했다. 이는 2025년 11월 중순 이후 최대 규모다.
국가별 미국 18억달러 규모 순유출 발생했다. 반면 스위스 3250만달러, 독일 1910만달러, 캐나다 3350만 달러 각각 순유입 기록하며 대조 보였다.
자산별 비트코인 투자 상품 10억9000만달러 유출됐다. 이더리움 상품 역시 6억3000만달러 순유출 집계되며 주요 가상자산 전반 매도세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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