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가 2년10개월 만에 정규 음반을 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오는 2월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한다.
아이브의 정규 음반은 2023년 4월 정규 1집 '아이브 아이브(I've IVE)' 이후 약 2년10개월 만이다.
미니 앨범 포함 앨범 단위의 신보는 지난해 8월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이후 6개월 만이다.
아이브는 이번 앨범 발매를 예고하는 새 이미지에서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현장 곳곳의 다채로운 오브제들을 자유자재로 활용했다.
스타쉽은 "데뷔 이래 '자기 확신'이라는 팀 컬러에서 나아가 '공감'과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트렌드를 선도해 온 아이브가 신보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아이브는 오는 2월9일 정규 2집 선공개곡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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