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6일 오후 8시 38분께 대구 달서구 도원동 15∼20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현재 불이 난 아파트 복도에는 연기가 가득 찬 상황이며, 당국은 인력과 장비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아파트 복도에 연기가 자욱해 주민들 신고가 들어오고 있다"며 "자세한 화재 내용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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