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인뉴스 김용수 인턴기자]
기아가 국내 대표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화)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한 셀토스는 1세대 모델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강화된 상품성을 갖춘 셀토스를 앞세워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린 터보 총 2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
이번 K3 플랫폼은 충돌 안전 성능 강화를 핵심 목표로 설계했으며 초고장력강과 핫스탬핑을 확대 적용해 차체 평균 강도를 약 20% 향상시킴으로써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기아는 셀토스의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구매 혜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아는 27일(화)부터 남녀노소 전 세대에게 널리 사랑받으며 모든 라이프에 어울리는 셀토스의 브랜드 콘셉트 ‘All ways fit(올 웨이즈 핏)’을 청바지에 빗대어 표현한 광고 캠페인 ‘LIKE JEANS(라이크 진스)’를 선보여 셀토스의 가치를 트렌디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아는 브랜드 메시지 확산을 위해 청바지와 셀토스를 연결하는 화보 및 영상 콘텐츠를 모델 채종석, 제이와 함께 제작하고 국내 대표 패션 매거진과 기아 공식 SNS에 업로드할 계획이다.
기아는 1월 30일(금)부터 2월 8일(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아트리움에서 셀토스 팝업 전시를 진행해 다양한 고객들이 차량을 직접 보고 느끼며 뛰어난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셀토스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실차를 직접 보고 전문 도슨트를 통해 차량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디 올 뉴 셀토스 익스클루시브 프리뷰’를 1월 31일(토)과 2월 1일(일)에 기아 360,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 인천/광주/원주 플래그십 스토어, 전시장 등 전국 14개 기아 거점에서 진행한다(※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행사 전까지 계약한 고객 모두 대상).
기아는 셀토스의 계약 개시와 함께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맞춤형 구매 혜택과 전용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아는 3.6% 금리에 차량 구매가의 최대 70%를 36개월 유예할 수 있는 ‘잔가 보장 유예형 할부’를 통해 월 납입금 최소화 및 고객의 중고차 감가 부담까지 완화시켜주는 셀토스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객이 차량가 2477만원의 셀토스를 구매하면 36개월 간 매달 6만원(선수금 29% 기준) 상당의 월 납입금만 납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참조).
이 밖에도 신입사원 및 신혼부부 고객이 올해 1분기에 차량을 출고할 경우 10만원 상당의 주유비를 지원한다.
기아는 이번에 선보이는 셀토스는 지난 6년간 쌓아온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층 진화한 모델이라며, 정통 SUV 디자인과 동급 최상위 사양, 그리고 신규 하이브리드까지, 고객들이 원하는 모든 가치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셀토스가 다시 한번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며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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