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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2어울림센터는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7165㎡ 규모로 건립됐다. 센터 내부에는 수영장, 노인 작은복지관, 아이누리 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미디어아트홀 등 다양한 주민편의 시설이 들어섰다. 시는 목감2어울림센터 개관으로 주민에게 수준 높은 복지·문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목감2어울림센터는 부지 매입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311억원을 투입했다. 2019년 5월 건립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0년 6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설계 및 건립 공사를 추진하고 2025년 11월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안정화를 마쳤다. 지난 5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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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과 시·도의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임 시장은 “지역주민의 숙원이었던 목감2어울림센터 개관으로 생활밀착형 복합시설 인프라를 확대했다”며 “문화·예술, 여가, 복지, 건강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가능한 시민의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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