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윈터푸드위크’ 기획전을 진행한다.
내달 2일까지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국물 요리와 간편식, 제철 과일 등 140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컬리온리 상품부터 유명 셰프가 만든 간편식, 오프라인 맛집 상품까지 다채롭게 준비했다.
컬리 가성비 간편식 브랜드 차려낸의 ‘햄 가득 송탄식 부대찌개’를 비롯해 삼진어묵 ‘딱한끼 어묵탕 2종’, 홍익궁중전통 ‘육개장’, 진실된손맛 ‘맑은 나주식곰탕’ 등 간편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추운 날씨로 홈다이닝을 즐기고 싶다면 유명 셰프들의 요리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컬리는 정지선의 티엔미미 ‘어향가지’, 신사동 포노 부오노 ‘히든 천재의 쉬림프바질오일파스타’ 등을 제안했다.
겨울 제철 과일도 준비했다. 딸기 중에서도 ‘유명산지 설향딸기’부터, 16brix 고당도 상주 샤인머스캣, 칠레산 생체리, KF365 ‘새콤달콤 제주 감귤’ 등을 추천한다.
컬리 관계자는 “날씨가 추워지면 생각나는 국물 요리부터 제철 과일까지 인기 상품만을 엄선했다”며 "문 앞까지 찾아가는 컬리의 샛별배송으로 이번 겨울을 더 간편하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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