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진주시는 26일 이반성면 일원에서 '이반성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회전익 비행센터' 유치로 변화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복지 수요의 증가에 대응하고, 주민들 생활편의를 위해 추진됐다.
연면적 597㎡,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는 종합복지회관은 내부에 소통과 교육을 위한 다목적실과 프로그램실,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이곳을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조규일 시장은 "완공 이후에는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높이고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지역 복지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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