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은 ‘군포철쭉축제 특화상품’을 다음달 19일까지 공모한다.
모집분야는 군포를 상징하는 베이커리와 공예상품 등으로 지역에 소재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업체 3곳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되면 시제품 제작비 일부 지원, 축제기간 특화상품 판매 부스 제공,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세부 지원사항은 협의를 통해 확정된다.
단순한 상품 제작을 넘어, 관람객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객경험(CX) 요소’를 접목한 경우 가점을 부여한다.
상품 패키지나 구매 과정에 최신 트렌드인 IT 기술이나 스토리텔링 등을 반영해 관람객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는 아이디어 등 변화하는 축제 트렌드에 맞는 경쟁력 있는 상품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군포문화재단 관계자는 “특화상품 공모를 통해 군포철쭉축제에서 즐거운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매력적인 상품들이 탄생하길 바란다”며 “역량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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