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26일 오전 11시 47분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의 한 도로에서 7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상가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A씨 아내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상가는 영업 전이었고, 인도에 보행자가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씨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았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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