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 긴급구조지원 능력 행정안전부 장관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대전교통공사, 긴급구조지원 능력 행정안전부 장관상

중도일보 2026-01-26 16:47:37 신고

3줄요약
ㅇ대전교통공사는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을 기념하여 안전정책실장, 재난관리팀장 등 직원들을 격려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대전교통공사)

대전교통공사는 소방청이 실시한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리며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구조지원기관이 긴급구조 활동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과 대응 체계를 얼마나 충실히 갖추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검증한 결과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의 재난 대응 능력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한 성과다.

앞서 대전교통공사는 대전소방본부가 주관한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5단계 평가 중 최상위 등급인 '매우우수'를 달성하며 재난 대응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특히 긴급구조 지원 능력의 핵심 요소인 일반현황, 인적자원, 물적자원 등 분야별 평가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종 심사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신속하고 체계적인 상황 대응 체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재난 현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능력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실질적 대응 역량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소방청의 엄정한 최종 심사를 통해 대전을 대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재난 대응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소방청의 엄정한 최종 심사를 통해 전국 공공기관 중 9곳만이 선정된 만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전을 대표하는 공공교통기관으로서 재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