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백진희가 달라진 외모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백진희는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백진희는 크롭 재킷에 미니스커트로 구성된 올화이트 스타일링으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검은 스타킹에 하이힐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주목을 받은 건 이전과는 달라진 그의 외모였다. 앳된 외모와 청초한 비주얼로 사랑받아온 그는 이날 또렷해진 눈매와 달라진 이목구비로 인해 일각에서는 성형 의혹까지 제기한 것.
실제로 과거 사진과 비교했을 때 백진희의 얼굴은 사뭇 달라져 있던 탓에 의혹이 더욱 커지기도 했다.
하지만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체중 변화, 조명과 촬영 각도 등 다양한 사유로 인해 다르게 보일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또한 백진희가 오랜 공백기를 갖고 컴백한 만큼 스타일링이 조금만 달라져도 익숙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의견도 존재했다.
지나치게 백진희의 외모에만 이목이 몰린 탓에 드라마가 주목을 받지 못하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존재했으나, 지난 23일 방송된 7회에서 11.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MBC 금토극의 희망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신지♥문원, 논란·의혹의 7개월…"5월 결혼" 전격 발표
- 2위 강성연, 이혼 4년만 '공개열애' 근황…♥남친+두 아들과 함께 떠났나
- 3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은퇴 후 집 공개…"아쉽긴 해" 눈물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