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형익 시의원 "경남·부산 행정통합은 창원 재도약 기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진형익 시의원 "경남·부산 행정통합은 창원 재도약 기회"

모두서치 2026-01-26 16:32:47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진형익 경남 창원시의원이 "경남·부산 행정통합은 창원시 재도약의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경남도의 결단을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진 의원은 26일 열린 제1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정부는 지난 16일 행정통합 지역에 연간 최대 5조원씩 4년간 20조원 재정 지원과 공공기관 이전 우선 배정 등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며 "정부가 발표한 통합특별시 인센티브와 공공기관 이전, 산업 특례가 가장 먼저 적용될 곳은 창원"이라고 밝혔다.

그는 "경남·부산 행정통합은 창원의 미래가 걸린 문제"라면서 "그러나 박완수 경남도정이 이를 미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진 의원은 "박완수 지사는 주민투표를 핑계로 2030년 통합을 말하고 있다"며 "2026년부터 통합을 추진하는 다른 지역에 모든 기회를 넘겨주고 경남과 창원은 무엇을 가져올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인구 감소와 산업 전환, 재정 악화라는 구조적 위기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더 이상 시간을 허비할 수 없다"며 "창원시는 신속하게 정부가 제시한 지원 방안을 어떻게 성장 전략으로 만들 것인지 기획해야 하고 경남도에 분명한 결단을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