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그림책으로 세대 잇는 문화공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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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그림책으로 세대 잇는 문화공간 만들다

투어코리아 2026-01-26 16:0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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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날 포스터./사진-의성군
이렇게 멋진날 포스터./사진-의성군

[투어코리아=김병익 기자] 의성군은 조문국박물관은 2025년 9월 15일부터 2026년 25일까지 개최한 특별기획전 이렇게 멋진 날, 이수지의 그림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수지 작가의 대표작 원화를 중심으로 미디어와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전시 구성을 통해 박물관 전관에서 선보여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전시 기간 동안 박물관에는 약 4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이는 박물관 연간 관람객 수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과 단체 관람이 꾸준히 이어지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문화 향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전시에서는 이렇게 멋진 날, 파도야 놀자, 반대말 백자 등 이수지 작가의 대표작 원화를 비롯해 미디어 영상과 체험 공간을 마련해 그림책을 입체적이고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열린수장고에서는 반대말 백자 도서와 실제 유물을 함께 전시해 박물관만의 특색 있는 전시 연출로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전시 해설 투어와 체험프로그램을 연계한 단체관람 패키지, 인증샷 이벤트, 미션 투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 만족도를 높였다.

전시 기간 중에는 작가 강연회와 사인회도 열어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김주수 군수는 “이번 전시는 그림책이 지닌 상상력과 감동을 온 세대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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