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열애 고백 후 子와 일상... “잘 적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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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열애 고백 후 子와 일상... “잘 적응해 보자”

일간스포츠 2026-01-26 15:56: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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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성연 SNS.


배우 강성연이 차분한 일상을 공유했다.

강성연은 24일 자신의 SNS에 “다 지나갔고, 잘 지나가고 있으니 그렇게 또 지나갈 거야. 천천히 우리만의 속도로 잘 적응해 보자. 수고 많았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과 후 아이와 함께 어묵과 떡볶이를 먹으며 소소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다 지나갔다’는 문구와 함께한 강성연의 미소는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

강성연은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저 이상으로 아이들을 아껴주고 사랑해 주는 참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밝히며 현재의 삶을 전한 바 있다. 다만 자신의 일상이 ‘이혼’이나 ‘싱글맘’이라는 단어로만 소비되는 데 대한 부담감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왜곡된 기사들로 인해 심하게 외롭고 고독한 싱글맘이 된 느낌이었다”며 “자식 키우는 일이 만만치 않은 건 어디 싱글맘뿐이겠느냐”고 토로했다. 이어 “육체적으로는 고되지만,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 또 다른 힘이 생긴다”고 덧붙였다.

앞서 강성연은 지난해 이혼 사실을 알린 이후 새로운 연인을 만나 열애 중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그는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2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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