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보드 분리운영 시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보드 분리운영 시행

투데이코리아 2026-01-26 15:50:20 신고

3줄요약
▲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전경. 사진=부영그룹
▲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전경. 사진=부영그룹
투데이코리아=이기봉 기자 |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장이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스키·보드 슬로프 분리운영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오투리조트는 스키어와 스노보더 간 동선 혼재로 발생할 수 있는 충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4/25 시즌부터 슬로프 분리운영을 도입하고 있다.
 
지난 시즌 이용객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스키장 운영 만족도 조사에서 약 95%가 스키장 운영과 안전 관리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또한 스키·보드 분리운영 정책 만족도가 90%에 달해 슬로프 분리운영이 이용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스키장 이용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리조트는 이번 25/26 시즌에 최상급자 코스인 ‘패션2 슬로프’를 오픈해 총 8개 슬로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패션2 슬로프는 스키전용 슬로프로 연장 375m, 표고차 234m, 평균경사 32%, 평균폭원 37m의 제원을 갖춘 최상급자 전용 코스로 전해졌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슬로프 분리운영과 패션2 슬로프 개장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