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 "은퇴 실감 안 나…경기 뛰어야 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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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은퇴 실감 안 나…경기 뛰어야 되는 느낌"

모두서치 2026-01-26 15:49: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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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메달 주인공을 예측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6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곽윤기는 "솔직히 은퇴한 게 실감 안 난다"며 "동계올림픽 가면 경기 뛰어야 할 것 같다"고 말한다.

그는 "마지막 국가대표 선발전을 후련하게 내려놓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제가 국가대표 데뷔를 2007년에 했는데 임종언 선수가 2007년생"이라고 한다.

곽윤기는 "같이 선발전을 치루는데 그 선수랑 같이 뛰는 순간에 더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한다.

전현무는 "쇼트트랙 경기 중 메달에 가장 가까운 종목은 뭐냐"고 묻는다.

곽윤기는 "남자 계주 5000m"라며 "20년 만에 금메달에 도전하다"고 답한다.

그는 "혼성계주 2000m도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 처음 생긴 종목인데 금메달 따면 최초"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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