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재원, ‘눈동자 지진’부터 ‘라면 먹방’까지… 예능 막내의 완벽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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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김재원, ‘눈동자 지진’부터 ‘라면 먹방’까지… 예능 막내의 완벽 적응기

스타패션 2026-01-26 15:3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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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1박 2일〉
/사진=KBS2 〈1박 2일〉

배우 김재원이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를 통해 야외 버라이어티에 한층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을 선보였다. 지난 25일 방송에서 멤버들은 수상한 분위기 속 이동 끝에 허허벌판에 도착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종 목적지가 ‘2026 혹한기 캠프’로 밝혀지자, 김재원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리얼한 '눈동자 지진' 리액션을 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낯선 환경을 마주한 그의 솔직한 반응은 현장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동시에, 혹한기 대비 굿즈를 착용하고 금세 현장에 적응하는 반전 매력을 더했다.

'눈동자 지진'부터 완벽 적응까지, 예측 불가 순수美

혹한기 캠프의 고된 환경 속에서도 김재원의 비주얼과 특유의 순수한 매력은 빛을 발했다. 그는 혹독한 자연 앞에서 솔직한 당혹감을 드러냈으나, 이내 지급된 굿즈를 착용하고 빠르게 현장에 동화되는 유연함을 보여주었다. 그의 꾸밈없는 리액션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과 동시에 인간적인 친근감을 선사하며, 예능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승부욕과 허당미의 조화, 온몸 던진 예능 열정

김재원은 베이스캠프 구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줄넘기 미션에서 안정적인 실력으로 팀에 힘을 보태는가 하면, 캠프 건설에서는 예능 막내다운 묵묵한 역할을 수행하며 형들과의 끈끈한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저녁 식재료를 건 미션에서는 타오르는 승부욕과 달리 몸이 따라주지 않는 '허당미'로 큰 웃음을 안겼다. 미션에 온몸을 던지는 그의 끈기 있고 열정적인 모습은 야외 버라이어티에 완벽하게 적응한 '예능 기대주'의 면모를 각인시켰다.

진심 담은 소감과 팔색조 매력,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식사 시간에도 김재원의 순수하고 엉뚱한 매력은 계속됐다. 형들이 준비한 요리에 진심으로 감탄하며, 특히 라면을 '지금껏 먹은 라면 중 단연 최고'라고 극찬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안겼다. 작은 얼굴에 자꾸 흘러내리는 모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식사에 집중하는 그의 모습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후 개인 일정으로 자리를 떠나며 '간만에 수련회에 온 것 같았다', '하루 만에 가족이 된 기분'이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한 김재원. 허당미 넘치는 몸 개그부터 뜻밖의 치명적인 애교까지, 꾸밈없는 인간적인 매력으로 차근차근 자신만의 예능 캐릭터를 구축해나가는 그의 앞으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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