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 프로농구 서울 SK가 28일 오후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대만 푸본 브레이브스와 2025-2026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마지막 홈 경기에서 6강 결선 진출에 도전한다. A조에서 3승 2패로 1위를 기록 중인 SK는 조 2위인 대만 푸본 브레이브스와 홈 경기에서 승리하면 최소 2위를 확보,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결선행을 확정한다.
에이스 안영준(31)이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하지만, EASL 통산 득점 1위 자밀 워니(32)를 필두로 최근 물오른 득점력을 뽐내고 있는 김낙현(31)이 승리 선봉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엄청난 에너지를 뽐내고 있는 ‘슈퍼 루키’ 에디 다니엘(19)이 국제 무대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SK는 대만 푸본 브레이브스전과 관련해 1층(P석·R석·S석)과 2층 캠핑존 20% 할인권과 그 외 좌석 50% 할인권 등 2종의 할인권을 증정한다. 홈 경기 할인 쿠폰은 KBL 앱에서 SK를 ‘MY Team’으로 설정하고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팬들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또한 이번 경기 후 EASL 홈 3경기 모두를 직관 인증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10명에게 2월 11일 고양 소노와 홈 경기 1층 P석 2매씩, 5명에게는 인포트 여행용 캐리어, 20명에게는 커스텀 마킹된 셔츠형 레플리카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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