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이나영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2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건호 감독과 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이나영은 수십만 SNS 팔로워를 보유한 ‘핫’한 셀럽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았다.
이나영은 어깨 라인이 강조된 파워 숄더 디자인의 오버사이즈 테일러드 자켓과 와이드 핏 슬랙스를 매치한 셋업 룩을 선보였다. 넉넉한 실루엣의 수트는 이나영의 슬림한 체형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고,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의 톤온톤 스타일링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오는 2월 2일 월요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고 KT 지니 TV에서 공개된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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