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박건호 감독이 26일 오전 서울시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가 원작으로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2월2일 월요일 밤 10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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