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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는 조영훈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이끄는 전력전자연구실이 이러한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연구자들의 창의적 전동화 연구 성과를 발굴하기 위해 열렸다. 지난해 7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약 5개월간 서류 접수와 발표 심사를 거쳐 수상 논문을 선정했다.
대회는 감속기, 배터리셀, 전력반도체 등 전동화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총 5개 분과별로 경쟁을 벌였으며 대상은 부문별로 가장 우수한 한 팀에게만 수여했다.
건국대는 “이번 대회에서 건국대 전력전자연구실의 김권훈·신유진·장재혁 박사과정생은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제어 기술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연구팀은 상금 1500만 원과 함께 현대모비스 채용 특별전형 지원 등 의 혜택을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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