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작년 성과평가 ‘우수기관’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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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작년 성과평가 ‘우수기관’에 선정

경기일보 2026-01-26 14:3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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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을 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제공
단국대학교 학생들이 자유롭게 토론을 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제공

 

단국대학교가 재학생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원 체계 강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단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민동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은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재학생과 지역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성과 평가의 항목은 ▲원스톱 취업 지원 인프라 구축·활용 ▲취업상담 및 취업프로그램 운영 ▲기업 발굴·매칭 등 취업 지원 ▲고교생·재학생·졸업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 ▲지역 청년 고용 네트워크 활성화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의 기획·운영 ▲사업 만족도 제고 및 참여자 취업 준비도 향상 등이다.

 

이 중 단국대는 사업 운영의 체계성, 참여자 확대 성과, 지역 청년 고용 기여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교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 취업 역량 형성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고 대학 입학 이후에도 학년별·수준별 맞춤형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해 졸업 이후 취업 준비 공백을 최소화한 점이 우수 사례로 평가됐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내 고교,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청년 고용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청년 고용 거점 역할을 수행한 점에서도 성과를 인정 받았다.

 

앞서 단국대는 2022년 ‘대학일자리프러스센터사업(거점형)’을 시작으로 ‘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연이어 선정, 청년 고용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고용노동부의 4대 청년 고용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된 대학은 수도권 대학 중 단국대가 유일하다.

 

민동원 센터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취업 교육과 고용서비스 체계를 꾸준히 구축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재학생과 지역 청년 누구나 양질의 고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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