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는 전남 나주의 본관 아르코홀에서 문학 향유 프로그램 '하림의 사계절 문학책장'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기획자이자 싱어송라이터인 하림이 진행자이자 기획자로 참여한다.
연중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북토크와 낭독회 등 다양한 구성으로 문학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 행사는 2월 3일 열린다. 나태주 시인이 초청 작가로 참여해 에세이 '너를 아끼며 살아라'를 주제 도서로 삼아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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