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미성 기자] iM뱅크(아이엠뱅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판매한 더쿠폰예·적금 상품이 고객 성원에 따라 조기 완판돼, 쿠폰적금의 판매 기간을 오는 2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26일 iM뱅크에 따르면 금번 상품은 iM뱅크 서울지역 신규 점포 확장을 기념해 한정 판매한 것으로 3.2% 더쿠폰예금과 연 15% 더쿠폰적금이 많은 고객들의 관심으로 준비된 한도가 빠르게 소진됐다.
더쿠폰예·적금은 지난 2023년 첫 출시 후 매 판매 시 조기 완판되는 인기상품으로 2026년 첫 판매는 iM뱅크의 서울지역 지점(강동, 역삼금융센터) 개설을 기념해 지난 5일부터 진행돼 왔다.
판매 개시 당시 '더쿠폰예금'은 오는 1월 말까지, '더쿠폰적금'은 2월 말까지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26일 기준 한정 판매수량이 조기 완료 된 바 이에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더쿠폰적금'의 판매를 하루 연장한다.
추가 판매되는 '더쿠폰적금'의 우대금리 쿠폰 발급과 가입을 오는 27일까지 추가 진행하며 iM뱅크 앱 쿠폰함에 발급된 쿠폰을 사용해 가입을 진행하면 된다.
'더쿠폰적금'은 연 15% 금리(세전)를 제공하며 iM뱅크 앱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월 1천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 6개월간 납입 가능하다.
특히 별도의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 없이 가입을 진행할 수 있으며 편리하게 월 납입 자동이체 등록을 지원해 고객 편의를 제고했다.
iM뱅크 관계자는 "출시마다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의 뜻을 드리고자 판매 기간을 연장하게 됐으며, iM뱅크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편리하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