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참전용사 하면 평생 힘들게 사시고, 노후에는 일을 구할 수 없어서 힘들게 사시는 분들만 생각한다
이런 분들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과연 모든 참전용사가 폐지를 줍고 있을까?
참전용사 지성해씨, 전후 의사로 일하시다 은퇴하셨다
참전용사 서공선씨, 교사로 일하시다 교장까지 하고 은퇴하셨다
참전용사 김경우씨, 전후 농사를 지으셨다
참전용사 이종연씨, 전후 변호사로 활동하셨다
참전용사 박용곤씨, 전후 은행원으로 일하다 두산그룹 회장까지 지냈다.
이렇듯 참전용사라고 모두 폐지를 줍고 있는 것은 아니다
참전용사에 대한 이미지가 폐지 줍는 노인이었다면 조금 바꿔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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