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1월 26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1,031,000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전일 대비 16,000원(1.55%) 상승한 가격이다. 판매 가격은 861,000원으로, 15,000원(1.74%) 상승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으나, 14K 금을 판매할 때 490,800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전일 대비 8,500원(1.73%) 상승한 가격이다.
백금은 내가 살 때 567,000원으로 거래되었고, 전일보다 6,000원(1.06%) 상승했다. 백금을 판매할 때 받을 수 있는 가격은 460,000원으로, 전일 대비 5,000원(1.09%) 상승했다.
순은의 경우 구매 가격은 24,670원으로 890원(3.61%) 상승했다. 판매 가격은 17,360원으로 630원(3.63%) 상승했다.
최근 금값은 국제적인 경제 상황과 안전 자산 선호 심리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는 추세다. 특히 순은 가격 상승폭이 확대되며 귀금속 시장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금과 은은 변동성 있는 시장 상황 속에서 꾸준한 수요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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